2014년 3월 14일 금요일

쇠부엉이 천연기념물 제 324호 를 보신적이 있나요?












천연기념물 제 324호 쇠부엉이를 보신적이 있나요?

쇠부엉이
올빼미과에 속하는 새

천연기념물 제324호.
학명은 Asio flammeus flammeus (PONTOPPIDAN)이다.

올빼미.부엉이류 중 쇠부엉이올빼미과에 속하는 새.
천연기념물 제324호.
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볼 수 있는 드문 겨울새로 산지의 풀밭, 개활지의 갈밭, 교목과 관목, 잡목 등의 가지에 앉는다.
전장은 38.5㎝이고, 머리꼭대기·뒷목·윗등은 갈색을 띤 황갈색이며
어두운 갈색의 굵은 축반(軸班)이 있다.
턱밑은 흰색 또는 연한 미색이고, 가슴은 황갈색으로 가는 축반이 있다.
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볼 수 있는 비교적 드문 겨울새로 산지의 풀밭, 개활지의 갈밭, 교목과 관목, 잡목 등의 가지에 앉는다.
저녁부터 활동하는 새이나 낮에도 활동하는 수가 있다.
4월 하순에서 5월 상순에 걸쳐 한배에 4∼8개의 알을 낳는다.
암컷이 포란을 전담하며 포란기간은 24∼28일이다.
주식물은 들쥐와 작은 들새 및 곤충류이다.
올빼미과 조류는 육식성조류로서 오늘날 생존에 가장 위협을 받고 있는 조류 중의 한 무리이다.

이들은 오염된 동물성 먹이를 취식하고 있기 때문에 번식력이 떨어지고 있으며, 서식환경이 파괴되어 생존집단이 날로 줄어들고 있다.

따라서 쇠부엉이를 포함한 7종의 새를 올빼미·부엉이류로 묶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, 보호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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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료인용

한강생태공원에서
사진박은사람 몸저생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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